학습법

사회복지사 1급 공부법 | 3년치 599문항으로 본 8영역 준비 순서

사회복지사 1급은 3과목 8영역 200문항입니다. 2024~2026년 공개 시험문제 599문항을 직접 세어 본 문제 유형과 법제론 출제 법률로 공부 순서를 정리합니다.

스마트에듀픽2026.10.1511분 읽기

사회복지사 1급은 하루에 200문항을 푸는 시험입니다. 범위가 넓어 막막하지만, 실제 시험문제를 세어 보면 어디서 점수가 갈리는지가 보입니다. 스마트에듀픽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큐넷에 공개한 20242026년(제2224회) 시험문제 599문항을 모의고사로 옮기면서 문제 유형을 직접 세어 봤습니다. 그 숫자로 공부 순서를 정리합니다.

시험 한눈에

항목내용
과목사회복지기초(50) · 사회복지실천(75) · 사회복지정책과 제도(75)
문항200문항 · 객관식 5지 택일
방식교시마다 한 과목씩 나눠 봅니다
합격매 과목 40% 이상, 전 과목 평균 60% 이상

시험 시간·응시 자격·일정은 해마다 큐넷의 시험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과락은 과목 단위입니다. 영역 하나를 통째로 놓쳐도 같은 과목의 다른 영역에서 메우면 40%는 넘길 수 있습니다.

3과목 · 8영역

과목영역(각 25문항)
사회복지기초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사회복지조사론
사회복지실천사회복지실천론 · 사회복지실천기술론 · 지역사회복지론
사회복지정책과 제도사회복지정책론 · 사회복지행정론 · 사회복지법제론

영역마다 25문항씩 똑같이 나오므로, 영역별 비중을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영역마다 문제 모양이 다릅니다.

3년치 599문항을 세어 보니

아래 숫자는 2024~2026년 공개 시험문제를 스마트에듀픽이 센 것입니다(최종정답이 전항 정답인 1문항 제외).

다섯 문항 중 두 문항은 「옳지 않은 것」

「옳지 않은 것은?」「해당하지 않는 것은?」처럼 틀린 것을 고르는 문항이 242문항(약 40%) 이었습니다. 어느 영역이든 37~42%로 비슷합니다. 알고도 틀리는 가장 흔한 이유가 질문을 거꾸로 읽는 것이니, 문제를 읽을 때 「않은」「아닌」에 표시하는 습관부터 들이세요.

「모두 고른 것」은 정책론·실천기술론에 몰린다

ㄱ·ㄴ·ㄷ·ㄹ 중 맞는 것을 모두 고르는 문항은 107문항(약 18%)이었고, 영역별로는 차이가 컸습니다.

영역「모두 고른 것」
사회복지정책론20
사회복지실천기술론18
사회복지실천론16
지역사회복지론14
나머지 4영역8~11

이 유형은 보기 하나를 확실히 지우면 선택지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개념을 «대충» 아는 것보다 하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점수가 됩니다.

법제론은 사실상 «법 조문 시험»

사회복지법제론 75문항 중 62문항이 문제에 법률 이름을 걸고 나왔습니다. 많이 나온 법은 이렇습니다.

법률3년 합계해마다
사회복지사업법103~4문항
사회보장기본법92~4문항
국민기초생활 보장법5—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4—
고용보험법4—
의료급여법 · 기초연금법 · 국민건강보험법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 노인복지법각 3해마다 1문항씩

질문 문장에 법률 이름이 나온 문항을 센 것입니다. 「다음 중 옳은 것은?」처럼 법 이름 없이 나온 법령 문항은 빠져 있습니다.

사회복지사업법과 사회보장기본법은 3년 내내 빠지지 않았습니다. 법제론 공부는 이 두 법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법은 바뀐다 — 해설 40곳에 「출제 당시 기준」

모의고사 해설을 쓰면서 시험 뒤에 법·제도가 바뀌었을 수 있는 문항에 「출제 당시 법령 기준」 표시를 단 곳이 40곳이었고, 그중 24곳이 법제론이었습니다. 연금 소득대체율, 급여 선정 기준, 임기·기한 같은 숫자가 특히 잘 바뀝니다. 지난 시험문제의 정답을 외우기보다, 지금 법이 어떤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하며 공부하세요.

정답 번호는 고르게 나온다

599문항의 정답은 ①109 · ②124 · ③116 · ④129 · ⑤121개로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모르면 몇 번」 같은 요령은 통하지 않습니다.

공부 순서 — 4단계

1단계. 법제론부터 — 조문이 곧 점수

법제론은 외운 만큼 점수가 나오는 영역입니다. 사회복지사업법 → 사회보장기본법 → 사회보장급여법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순으로, 목적·정의·주체(누가 하는가)·기한과 숫자를 표로 정리하세요. 개정이 잦으니 교재가 최신 법령을 반영했는지 꼭 확인합니다.

2단계. 이론 영역은 «학자–개념» 짝으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프로이트·에릭슨·피아제·융·아들러…), 실천기술론(심리사회·과제중심·해결중심·가족치료 모델…)은 누가 무엇을 말했는가를 묻는 문항이 많습니다. 학자 이름과 핵심 개념을 한 줄씩 짝지어 두면 「옳지 않은 것」 문항에서 엉뚱한 짝을 바로 걸러 낼 수 있습니다.

3단계. 「모두 고른 것」은 보기마다 O·X

정책론·실천기술론 문제를 풀 때는 답을 고르기 전에 ㄱ·ㄴ·ㄷ·ㄹ에 하나씩 O·X를 적으세요. 틀린 문항을 다시 볼 때도 «어느 보기를 잘못 판단했는지»가 남아 같은 실수를 줄입니다.

4단계. 200문항 한 회분으로 과락 확인

마지막 3~4주는 한 회분을 통째로 풀어 과목별 점수를 확인하세요. 평균이 60점을 넘어도 한 과목이 40점 아래면 불합격입니다. 기준이 처음이라면 자격증 합격 기준 정리를, 컴퓨터로 보는 시험이 낯설다면 CBT 시험 처음 보는 사람을 위한 안내를 읽어 두세요.

스마트에듀픽에서 준비하기

정리

할 일한 줄
범위3과목 8영역, 영역마다 25문항
먼저법제론 — 사회복지사업법·사회보장기본법은 3년 내내 출제
습관「옳지 않은 것」(약 40%)에 표시 · 「모두 고른 것」은 보기마다 O·X
주의법·제도 숫자는 바뀐다 — 최신 법령으로 확인
확인한 회분 200문항으로 과목별 40% 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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