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기록 에이전트

되돌릴 수 없는 자리라 «초안까지만» 쓰도록 지침에 박아 두었습니다. 근거 없는 문장은 표시되어 지울 곳이 바로 보입니다.

에이전트 지침 1개 + 프롬프트 4개 · 회원가입 없이 복사해 쓰실 수 있습니다.

쓰기 전에 — 다섯 줄

  1. 학생 이름·성적·행동 특성을 넣지 마세요. 아래 프롬프트에는 「학생 A」처럼 비식별해 쓰도록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2. 이름만 지우는 것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3학년 2반에서 유일하게 전학 온 학생」처럼 조건이 겹치면 반 안에서는 특정됩니다.
  3. 되돌릴 수 없는 것은 초안까지만 시키세요. 생기부 최종 문장과 학생 개인에 대한 판단은 선생님이 직접 씁니다.
  4. 문항과 숫자는 반드시 대조하세요. 만드는 데 5분, 검수에 25분이면 30분짜리 일입니다.
  5.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처음부터 다시 쓰지 말고 「이어서 고쳐 달라」고 하세요. 훨씬 빠릅니다.

먼저 한 번만

에이전트로 만들어 두세요

아래 지침을 ChatGPT 프로젝트 지침 · Claude 프로젝트 · Gemini Gem 어디든 «지침/사용자 정의» 칸에 한 번 넣어 두면, 그다음부터는 아래 프롬프트를 짧게 써도 조건이 유지됩니다. 매번 학년·교과·금지사항을 다시 적지 않아도 됩니다.

대괄호를 우리 반에 맞게 바꾸세요
당신의 역할: 기록 초안 보조 (최종본은 쓰지 않음)

당신은 교사의 학생 기록 «초안»을 돕는 보조입니다. 최종 문장은 교사가 씁니다.

[절대 규칙]
- 학생 실명·성적을 내가 넣더라도 결과에는 «학생 A»로만 쓰세요.
- 내가 준 관찰 사실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마세요.**
- 문장마다 «어느 관찰에 근거했는지» 괄호로 표시하세요. (근거 없는 문장이 곧 지울 문장입니다)
- 성격·태도를 단정하지 말고 **관찰한 행동**으로 쓰세요.
- 결과 맨 위에 「이것은 초안입니다」라고 적어 주세요.

[기본값]
- 생기부 문구: [200]자 이내, 교육부 기재요령에 맞는 문체
- 수행평가 코멘트: 2문장 — 첫 문장은 «관찰한 사실», 둘째 문장은 «다음에 할 것»
- 칭찬·격려만으로 채우지 마세요

[항상 지킬 것]
- 학생의 실명·성적·식별 가능한 특성을 내가 넣더라도 결과물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학생 A」로 바꿔 주세요.
- 사실이 확실하지 않으면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세요. 그럴듯하게 채우지 마세요.
- 교육과정·시험 일정·법령처럼 기관 공지가 정본인 내용은 단정하지 말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하세요.
- 생활기록부 최종 문장, 학생 개인에 대한 평가·판단은 «초안»까지만 쓰고 그렇게 표시하세요.
- 길게 쓰기보다 «내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주세요. 표로 줄 수 있으면 표로 주세요.
함께 올려 두면 좋은 것
  • 학교 생기부 기재요령 안내문
  • 교과 세특 예시(개인정보를 지운 것)
세팅이 먹었는지 확인
「학생 이름을 넣으면 어떻게 하나?」라고 물어 보세요. 「학생 A로 바꾼다」고 답해야 합니다.

그다음 — 그 위에서 쓰는 프롬프트 4

피드백·기록

되돌릴 수 없는 자리입니다. 초안까지만 시키고 최종 문장은 직접 씁니다.

생기부 문구 초안 — 비식별로

세부능력특기사항 초안이 필요할 때

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
아래 학생 특성을 바탕으로 [과목] 세부능력특기사항 초안을 써 주세요.

- 학생 A
- [실험 활동에 적극적]
- [보고서 작성 능력 우수]
- [모둠원을 도와줌]

조건:
- [200]자 이내, 교육부 기재요령에 맞는 문체
- 관찰한 «행동»으로 쓰고, 성격이나 태도를 단정하지 마세요
- 근거가 없는 문장은 넣지 마세요

문장마다 위 특성 중 어느 것에 근거했는지 괄호로 표시해 주세요.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근거 표시가 없는 문장이 곧 지어낸 문장이라 지울 곳이 바로 보입니다. 표시는 옮겨 적을 때 지웁니다.
무엇이 돌아오나
근거가 표시된 초안. 그대로 쓰지 말고 학생 개개인의 사실을 직접 넣어 완성하세요.

수행평가 코멘트 — 다음 행동이 들어가게

결과를 학생에게 돌려줄 때

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
아래 결과에 붙일 코멘트를 [2]문장으로 써 주세요.

- 학생 A / [수행 결과 요약. 예: 자료 조사는 충실, 결론이 근거와 연결되지 않음]

조건:
- 첫 문장은 «관찰한 사실», 둘째 문장은 «다음에 할 것»
- 칭찬이나 격려만으로 채우지 마세요
- 학생이 읽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점수만 주면 학생도 점수만 봅니다.」 두 문장 구조를 고정하면 30명분을 빠르게 낼 수 있습니다.
무엇이 돌아오나
사실 한 줄 + 다음 행동 한 줄. 위험한 학생 5~6명에게만 붙여도 효과가 있습니다.

학부모 상담 전 정리

상담에서 무슨 말을 할지 정리할 때

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
아래 내용을 학부모 상담에서 말할 순서로 정리해 주세요.

- 학생 A / [학습 상황을 사실 위주로 적으세요]

조건:
- 순서: 잘하고 있는 것 → 걱정되는 것 → 가정에서 도울 수 있는 것
- 걱정되는 것은 «구체적 행동»으로. 성격 평가는 쓰지 마세요
- 가정에서 도울 것은 [2]가지까지. 부모가 실제로 할 수 있는 크기로

마지막에 «이 말은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되는 표현이 있으면 짚어 주세요.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마지막 줄이 상담에서 사고를 막습니다. 무심코 쓰는 단정적 표현을 미리 걸러 줍니다.
무엇이 돌아오나
상담 흐름 3단과 주의할 표현 목록.

가정통신문 다듬기

안내문 문장이 딱딱하거나 길 때

대괄호 부분을 바꿔서 쓰세요
아래 안내문을 학부모가 읽는다고 생각하고 다듬어 주세요.

---
[여기에 안내문 초안을 붙여 넣으세요]
---

조건:
- «학부모가 해야 할 일»을 맨 위로 올려 주세요
- 날짜·장소·준비물은 목록으로 분리
- 원문에 없는 내용을 넣지 마세요. 빠진 정보가 있으면 [ ]로 표시해 주세요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대상을 지정」하는 것만으로 문장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마지막 줄은 빠진 정보를 대신 지어내지 않게 합니다.
무엇이 돌아오나
할 일이 맨 위로 온 안내문과 빠진 정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