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는 네트워크일반·TCP/IP·NOS·네트워크 운용기기 범위를 한 시험으로 묶어 봅니다. 과목별 과락이 없으니 먼저 따질 것은 과목마다 넘을 선이 아니라 전체 60점을 어떻게 모을까입니다. 시험 규격과 모의고사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자격증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민간자격이라 확인할 곳이 다릅니다
네트워크관리사 2급은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시행하는 민간자격입니다. 접수·일정·출제 범위는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항목 | 내용 |
|---|---|
| 시행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민간자격) |
| 범위 | 네트워크일반 · TCP/IP · NOS · 네트워크 운용기기 |
| 문항 | 총 50문항 · 4지선다 |
| 시간 | 50분 |
| 합격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 과목별 과락 없음 |
위 규격은 스마트에듀픽이 시행처 자격안내로 확인한 값입니다(2026-10 확인). 스마트에듀픽은 시행처와 관계가 없습니다.
과락이 없다는 말을 제대로 읽기
과목당 40점 과락이 있는 시험은 강한 과목으로 약한 과목을 메울 수 없습니다(자격증 필기 합격 기준 참고). 이 시험에는 그 선이 없습니다. 한 범위가 약해도 그것만으로 불합격이 되지는 않고, 다른 범위에서 점수를 메울 수 있습니다. 문항 배점이 같다고 보면 60점은 50문항 중 30문항입니다.
그렇다고 버릴 범위부터 정하면 위험합니다. 스마트에듀픽이 확인한 규격에는 범위별 문항 수가 없습니다. 어느 범위가 몇 문항인지 모른 채 통째로 버리면, 몇 점을 포기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는 «네 범위를 한 바퀴 → 모의고사로 약한 범위 확인 → 메울 곳 정하기»입니다.
네 범위를 잇는 순서
네 범위는 이름이 따로지만 같은 대상을 다른 쪽에서 봅니다. 아래 순서는 앞에서 익힌 말을 뒤에서 다시 쓰도록 스마트에듀픽이 제안하는 것이며, 공식 배점이나 시험 순서가 아닙니다.
| 순서 | 범위 | 스스로 답해 볼 질문 |
|---|---|---|
| 1 | 네트워크일반 | 네트워크의 구조를 내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
| 2 | TCP/IP | 데이터가 어떤 주소와 규칙으로 목적지까지 가는가 |
| 3 | 네트워크 운용기기 | 이 장비는 1·2번에서 본 구조의 어느 자리에서 일하는가 |
| 4 | NOS(네트워크 운영체제) | 운영체제에서 네트워크 설정과 서비스를 어떻게 다루는가 |
범위마다 문제를 풀 때는 정답 번호보다 위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답이 막히면 문제를 더 풀기 전에 그 범위의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스마트에듀픽에서는 네 범위가 출제 영역으로 나뉘어 있어, 자격증 페이지의 「문제 연습하기」에서 약한 범위만 골라 풀 수 있습니다.
50분 모의고사로 약한 범위 찾기
50문항에 50분이면 문항당 평균 1분입니다. 한 번은 시간을 재고 끝까지 풀어 본 뒤, 점수만 보지 말고 틀린 문항을 네 범위로 나눠 적어 보세요.
- 30문항에 못 미쳤다면 — 오답이 가장 몰린 범위의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 30문항을 간신히 넘겼다면 — 한 범위에 오답이 몰렸는지 보고, 그 범위를 보강해 여유를 만듭니다
- 오답이 고르게 퍼졌다면 — 1번 범위부터 질문에 답이 막히는 곳을 찾습니다
과락이 없으니 네 범위의 점수를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 점수에 여유가 생기면 그 약점은 안고 가도 됩니다.
스마트에듀픽 모의고사가 다루는 범위
- 필기만 다룹니다 — 실기는 다루지 않습니다
- 자체 문항입니다 — 출제기준에 맞춰 만든 문항이며 실제 시험 문제를 옮긴 것이 아닙니다. 전 문항을 풀어 보고 정답이 둘이거나 자료가 빠진 문항은 뺐습니다
- 풀어 보기 — 로그인 없이 10문항을 먼저 풀 수 있고, 로그인하면 50문항·50분 형식으로 풀고 채점·해설·오답노트까지 남습니다
- 합격 진단 — 합격선과의 거리를 가볍게 보고 싶다면 자격증 합격 진단을 해 보세요(합격을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응시 전 체크리스트
아래 여섯 줄을 하나씩 짚어 보고, 아직 아닌 줄이 있으면 그 줄부터 처리하세요.
- 50문항·50분·60점 이상, 과목별 과락 없음이라는 규칙을 알고 있다
- 네트워크일반 → TCP/IP → 운용기기 → NOS 순서로 네 범위를 한 바퀴 돌았다
- 어느 범위의 질문에서 답이 막히는지 알고 있다
- 시간을 재고 끝까지 푼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항을 네 범위로 나눠 적었다
- 범위별 문항 수를 모르는 채로 한 범위를 통째로 버리지 않았다
- 접수·일정·출제 범위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공식 안내에서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