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진단 — 채점 방식과 한계
진단 버전 v2
무엇을 보나
UNESCO의 AI 역량 프레임워크 등을 참고해 스마트에듀픽이 실제 활용에 맞춰 새로 구성한 5개 영역입니다. UNESCO의 공식 검사나 인증이 아닙니다.
| 영역 | 확인하는 행동 |
|---|---|
| 문제 정의·도구 선택 | AI에 맡길 일과 직접 하거나 다른 도구로 할 일을 가른다 |
| 요청·맥락 설계 | 목적·대상·조건·출력 형식을 갖춰 요청한다 |
| 검증·판단 | 근거 없는 주장과 수치 오류를 원문과 대조해 잡는다 |
| 데이터·안전 | 개인정보·보안·이용 조건을 먼저 따진다 |
| 적용·개선 | 결과를 고쳐 실제 산출물로 만들고, 다음 요청을 개선한다 |
어떻게 매기나
- 영역마다 상황 판단 2문항 + 실습 1문항, 모두 15문항입니다. 상황 판단은 누구에게나 같고, 실습은 처음에 고른 맥락(업무 · 일상)에 맞춘 문항이 나옵니다.
- 문항마다 0~2점입니다. 상황 판단은 보기마다 점수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가장 알맞은 판단 2점, 부분적으로 맞는 판단 1점).
- 실습은 「모두 고르기」입니다. 정답과 어긋난 보기(골라야 했는데 안 고른 것 + 고르지 말아야 했는데 고른 것)가 0개면 2점, 1개면 1점, 2개 이상이면 0점입니다.
- AI가 채점하지 않습니다. 같은 응답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영역 점수(6점 만점) | 결과 표시 |
|---|---|
| 5~6점 | 잘하고 있어요 |
| 3~4점 | 기본은 갖췄어요 |
| 0~2점 | 보완이 필요해요 |
응답하지 않은 문항이 있는 영역은 0점으로 치지 않고 「미완료」로 표시합니다. 구간 경계는 시범 운영 결과를 보고 조정할 수 있으며, 바꾸면 아래 이력에 적습니다.
합계 점수를 드리지 않는 이유
영역마다 3문항뿐이라, 다섯 영역을 더한 숫자는 실제보다 훨씬 정밀해 보입니다. 「73점」과 「76점」의 차이는 이 진단으로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역별 3단계와, 어느 판단을 다시 보면 좋은지만 알려 드립니다.
한계
- 자체 기준의 학습 참고값입니다. 채용 평가, 인사 평가, 공인 인증에 쓸 수 없습니다.
- 문항 수가 적어 한두 문항의 실수로 단계가 바뀔 수 있습니다.
- 특정 AI 서비스의 사용법이 아니라 판단 습관을 봅니다. 서비스 기능은 자주 바뀝니다.
개인정보
로그인이 없고 응답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응답은 결과를 보는 동안 이 브라우저 탭에만 보관되고, 결과는 그 응답으로 브라우저가 다시 계산합니다.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어떤 맥락을 골랐는지 같은 정보는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의 방문 통계로만 집계합니다.
정정 이력
- 2026-09-29 — v2 공개 — 10문항 자기평가(Lv.1~5)를 5영역 상황 판단·실습 15문항으로 바꿨습니다. 문항 20개(공통 10 · 업무 5 · 일상 5)는 운영자 검수를 마쳤습니다. 구간 경계는 이용 결과를 보고 조정합니다.
- 2026-09-30 — 상황 판단 9문항의 보기 문장을 고쳤습니다 — 정답 보기가 대체로 가장 길어 내용을 몰라도 길이로 맞힐 수 있었습니다(10문항 중 9문항). 보기 길이를 비슷하게 맞췄고, 점수와 보기 순서는 그대로라 이전 결과도 같게 채점됩니다.
문항이나 해설에서 틀린 곳을 보셨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